보고싶지만, 이제 보내드리겠습니다.

이제 편히 쉬세요

"벌거숭이 임금님과 같이 벌거벗고도 부끄러움도 모르고 잘사는 전직 대통령들도 많은데, 아직도 할 일이 많은 분을 이렇게 추모하는 것을 돌이켜 보면 당신은 우리에겐 어울리지 않는 대통령이었다"

잊지 않겠습니다.

by netpjoo | 2009/05/24 10:40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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